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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서울올림픽 이후 한동안 전국에 탁구 열풍이 참 거세었지요. 해서 집집마다 탁구라켓 하나 정도는 있었지요.
유남규와 현정화 선수의 현란한 탁구 플레이 솜씨에 온 국민이 경탄해 마지않던 기억도 어재 일 처럼 새록 새록합니다.


아마 그 시절 많은 분들이 한동안 실내 탁구장을 들락거리던 기억들 한번 쯤 있을 겁니다.
아무튼 너무 오래된 이야기이고 말겠지만, 잊고 지냈던 탁구, 그중에서도 탁구라켓은 계속 진화를 해 온 모양입니다. ^^;;


아래 이미지 한번 보시죠? 어떻게 딱 감 오시는지요?
손에 라켓을 쥐고 게임을 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이제 손에 착용하는 방식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 손에 착용하는 탁구라켓은 이렇게 해 사용합니다.


말하자면, 탁구라켓과 손이 일체가되는 방식입니다.
이미지 만으로 상상하려니 왠지 좀 불편할 것 같은 느낌이긴 한데요, 실제로는 공에 대한 반응 속도가 상당히 빠르다는 군요. 


고급 스러워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전용 가방이 포함된 풀패키지 셋트100$에 판매 되고 있군요.


                                                             ↑ 전용 가방도 왠지 고급스러워 보인다는.. 





현재 판매가 정상적으로 되고 있구요.
관심이있는 분은 아래 링크를 타고 방문해 보시기를... 

* 착용하는 탁구라켓은 여기서  → http://aplusrstore.com/product.php?id=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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