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 이런 아이디어 상품은 매우 인상적입니다. 말하자면 토이 카메라 쯤으로 불러야 할지도 모르겠군요,.
홀펀치 카메라 (Hole-Punch Camera)라는 이 카메라는 왠지 하나쯤 갖고 싶다는 욕망을 불러 일으키는 군요. 
 
아직 상용화 되지는 않은탓에 아쉽게도 구입은 불가능 합니다.
현재 샌프란시스코에서 산업디자인을 공부하고 있는 Matty Martin 이란 학생의 디자인 작품으로,
상업 디자인을 목표로 기획된 상품이 아닌 탓에 어쩌면 상업화는 되지 않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위(↑) 이미지를 보시면 알겠지만, 사진을 찍은 뒤, 펀칭을 하면 끝입니다. 스티커 사진 스럽지 않나요?

                       위(↑) 이미지가 바로 펀칭이 마무리 된,  완성된 사진 입니다. 어떠세요? 인상적이지 않나요? 

왠지, 아트적인 느낌이 드는데다, 아날로그디지털 기술컨버전스 된 이런 제품은 아이디어 그 이상인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 Matty Martine Portpolio [펀치홀 카메라 포트폴리오 보기]
→ Matty Martine Resume는 [여기에...]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