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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뜩이는 좋은 아이디어를 실행한번 못 히켜보고 그냥 사장시켜 버리는 방법은 참 많습니다.
정작 나중에 보면 프로젝트 책임자도 불분명 하고, 이런저런 이유로 슬그머니 끝나버리는 경우를 너무나 많이 보아왔던 터라...
공감이 많이 갑니다.

게다가 삽화로 사용된 일러스트 이미지가 너무 매혹적이네요.. ㅎㅎ





(1) 좋은 아이디어가 사장되는 가장 흔한 핑계는 예산 문제...




(2) 새로 들어온 마케팅 관리자에 의한 아이디어 폐기...




(3) 메일로 보낸 아이디어... 그저 간단히 삭제될 뿐이고...




(4) 아이디어의 실행을 가로막는 법무팀의 현실적이고도 시니컬한 조언들....




(5) 펄떡이는 아이디어를 낼름 삼켜버리는 크리에티브 리뷰..."




(6) 새로운 "크레이티브 디렉터"에 의해 과감히 정리되는 아이디어...




(7) 글로벌 브랜드에 걸 맞는 가이드라인을 내세워 아이디의 창발성을 깍아 내는...




(8) 날밤까며 생각해낸 아이디어, 클라이언트는 자신의 창작물이라 착각하고....




어떠세요? 공감이 가나요? 아이디어의 싹을 자르는 현실적인 지뢰들은 사실 널렸죠,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라 할 지라도 실행을
하기 까지는 넘어야 하는 산이 하나둘, 이만저만 한게 아닙니다. 정말 중요한 건... Do it 아닐까요?

* 원문은 여기서 보실 수 있습니다.  Eight ways to kill an id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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