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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일본 소식을 전해 봅니다. 

최근 일본 레코드 협회는 일본내 인터넷 사용자들의 음악 또는 뮤직비디오 클립 같은 저작물 불법 이용실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12~70세의 남녀 5천명을 대상으로 2010년 하반기에 조사가 실시되었는데, 일본의 인터넷 사용자의 20% 이상인 1217명 정도가 불법 파일 다운로드 경험이 있다고 응답을 했다. 

이번 조사결과를 분석해 보면 2010년 3월 부터 8월 말까지 불법 다운로드 한 사람 중에는 동영상 유포 사이트이용자는 29.6%이며, P2P 소프트웨어를 통한 파일공유는 5.0%, 기타 웹사이트 등을 통해서 다운로드 한 경우는 10.4%로 집계가 되었다.

한가지 흥미로운 사실은 모바일 강국답게 9.4%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휴대폰으로 동영상을 다운받았다고 한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일본 국내의 연간 다운로드 규모는 43.6억 건으로 예상이 된다고 한다, 특히 음원 전송에 4.4억건(2010년)으로 정규 음반의 판매 가격으로 환산하면 6683 억엔 정도의 어마 어마한 규모가 불법으로 다운로드 되거나 전송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2010년 한해 정규 음반 판매의 8배에 해당하는 수치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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