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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화물 및 화물 수송의 첨단에 서 있는 FedEx가 진화하고 있습니다.
뭐, 페덱스 뿐만은 아니죠, 애플의 아이폰도 그러하고, 정보통신의 발달은 일상의 많은 것들을 정말 빠른 속도로
발전 및 변화 시키고 있는 것 같습니다.


편리함이 좋기는 하나, 그 만큼 세상은 더 복잡해 지고, 서로 유기적으로 어떤 식으로든 더 오밀조밀하게 연결이
되고 있다는 이야기 이기도 합니다.


해서 2012 같은 재난 영화에서 보듯, 너무 많은 것들이 서로 얽혀있다 보면, 하나의 사소한 문제가 전체로 파급되
생각지 못한 재난(?)을 당하는 경우도 있기는 할 것 같습니다.   


정보통신과 물류+유통의 결합된 발전 속도는 정말 눈부시죠,
인공위성으로 수화물의 위치를 찾는 정도에서 이제는 수화물의 정확한 현재 위치는 물론 온도, 노출되는 광량 등
도 파악이 가능할 정도라고 합니다.


특히 오늘 소개해 드릴 이 SenseAware가 그렇습니다.
이 제품을 수화물에 함께 넣어두면 그 수하물의 정확한 위치, 온도, 노출되는 광량을 알 수있다고 합니다.



위 이미지 보시면, 탁구라켓 비슷하게 생긴 물건이 바로 SenseAware 라는 겁니다. 생긴것도 귀엽습니다. 
물론 수화물의 배송에 관한 모든 정보는 웹에서 한눈에 파악이 가능하구요.


항상 사용하는 것으로도 있겠지만, 여기서 각각의 경우에 절대적인 위력을 발휘하는 것 같네요.


참고로 페덱스는 이다지로 심플하게 변해 가는데, 국내 택배사들은.... 도대체 뭐 하는 건지 좀 불만이 많습니다.
일본의 야마도 택밴가요? 옷 세탁을 전날 맡기면, 그 다음날 출전 전까지 가져다 주는 써비스도 하고 있는 걸로 아는데요. ...


물론 국내 택배사 전부가 다 일을 못 하는 건 아니겠지만, 이 택배회사와 관련해서 황당한 경험들 한 두번 씩은 할 겁니다.
몇일 전 쌀을 인터넷으로 주문을 했는데, 연락 제대로 하지도 않은체 그냥 동네 입구에 가까운 세탁소에다 물건만 딸랑 
남기고 쑝하고 사라지곤, 뜬금없는 문자로, "xx 세탁소에 물건 맡겨뒀슴돠~" 하는 식입니다.


문제는 아직도 그 쌀, 그 세탁소에 그대로 있습니다.  8Kg나 하는데... T.T
암튼 고객 감동은 못 시킬 망정 마당쇠로 부려먹는 일부 택배사, 기사는 각성하랏!~~

* SenseAware제품 소개는 여기로....  http://www.senseawa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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