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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 및 MP3 파일공유 프로그램으로 한때 인기를 끌던 라임와이어(LimeWire)가 지난 6월 전미 음반협회의 저작권 침해 제소로 부터 쌍방간 모종의 합의를 이끌어 낸 것으로 알려졌다. 
 
라임와이어는 국내에도 꽤 사용자가 많았으나 현재는 거의 존재감을 갖기 못 하고 있는데다, 하루가 멀다하고 웹하드 및 토렌트 같은 다양한 P2P 기술 및 툴이 쏟아져 나오는 상황에서 현재는 사용자들로 부터 특별한 주목을 받지 못 하고 있는 상태다. 

라임와이어가 유명하게 된데는 Gnutella P2P 프로토콜을 사용해 사용자들 끼리 파일을 공유할 수 있는 무료 소프트웨어를 제공한 것에서 부터 출발한다. 초기 노드 설정과 같은 복잡한 설정이 필요 없다보니 초보자도 비교적 간단한 조작만으로도 음원파일의 공유가 가능했기 때문인데, 결국 이러한 인기는 결국 라임와이어의 발목을 죄어오는 족새가 되어 지난해 6월 전미 음반협회로 부터 저작권 침해로 제소가 되기에 이르렀다. 

EMI 그룹과 소니 등 30 개 이상의 메이저 음반관련 회사가 주축이 된 전미 음반협회는 지난해 6 월, 라임와이어를 저작권 침해 혐의로 제소했지만, 올해 3월 8일, 쌍방 합의를 통해 라임와이어 최고 경영자인 Mark Gorton 대해 제기했던 모든 청구가 취하되었다.

지금까지, 쌍방의 화해 조건데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개되고 있지 않지만, 음악협회에 따르면 이번 쌍방간 합의 결과에 매우 만족을 하고, 소송이 보다 좋은 방향으로 해결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는 정도의 성명을 발표하는 수준에서 무마루 됬다. 

또한 라임와이어는  5 월 2일에도 워너 브라더스 등 13개  레코드 회사로 부터 소송을 당해 법정에 섰으나세한 결과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전미 음악협회와의 소송에 앞서 라임와이어와 저작권 단체간의 싸움은 2006년 부터 지리하게 계속 되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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